2008.10.22 두둥! 시즌 2008

오늘은 메뉴판 프리미엄 데이라고

지정가게에 가면 50% 할인이라 챙겨서 갔다.. 수빠를 포기하고..


메뉴 고르는 중인가 문자질인가..


한잔의 와인과 함께 그녀는 정신줄을 놓고 말았다.

원래대로 라면 이날부터 기념일이건만... ㅋㅋ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ksjppp.egloos.com/tb/2331867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