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2~24 스키장 (여성2명, 사람1명, 외계생명체1마리, 짐승 6마리) 여행기

헉헉 힘들다... 벌써 4번째 포스팅...

그때 그때 올려야되는데 매번 미루다 보니 이모냥이야.. ㅋ

매번 모이는 고정 맴버에서 각자 +@ 가 된 인원들과

그냥 +@ 된 인원들이 합쳐지니까 사람 꽤 많아 졌네...

일단 나, 수찬, 진석+@, 꼬동+@, 형민, 동생, 동욱, 민냥친구   10명...

동생은 20일날 복귀할때 내 폰 가지고 들어가서 22일날 스키장에서 픽업하고.. ㅋㅋ



장 보기 위해서 진석+@ 와 수찬, 형민이 만났는데

여행 시작 전부터 +@가 부상... (@는 승의)

수찬이 차와 겨루기 하다가 gg쳤다... 스키장 갔을때는 무릎이 퍼러다 못해 보라색으로 죽어있었음...


요 뷁원이 없어서 카트 앞에서 서성 거리다가 (천원짜리도 없고 왜 죄다 만원짜리만 들고다니냐.. )

한 아주머니께서 주셨다.. 오옷... 감사감사... =ㅂ=;;


장보러 고고싱..


쌓여가는 카트... 나중엔 모질라서 손에 들기까지...

10명은 처음 가는거라 .. (다들 식신들... ) 얼마나 사야될지 감을 못잡고 있었음...


스키장 가는 차는 2대... 원래는 14명이 였는데 짐승 2마리와 외계생명체 2마리가 빠졌다..

언제나 그렇듯... 출발지와 도착지는 우리집... ㅋㅋ


구닥다리 네비게이션과 꼬동의 신정보의 조합으로 이리저리 헤맸다... ㅡㅡ;

스키장 가는 길은 패스하고... 도착해서 연줄이 다있는 라온렌탈샵...


도착 했으니까 단체사진 한방 박아주고...  (군복입고 바로 스키장 달려온 동생... 동욱이 승의 모자에 가렸음..)


숙소 도착... 전에 갔던 56평 과는 비교도 안되긴 하지만...

극 성수기에 이정도 방 구한게 어디야... 꼬동 수고... (꼬동네 아부지가 수고하신거지.. =ㅂ=)


점심도 안먹고 달려와서... 밥부터 해 먹고...

양가가 붙잡고 있는 등은... 여자애들 빼놓고 다들 한두번씩 박았다..

플라스팅도 아닌 통 유리라서 매우 아팠음....


오늘 일정 설명중... 꼬동+@, 진석+@, 동욱은 +@ 들이 처음 타는거라 리프트 안타고

자세 교정 및 초급 강습....

나머지 나, 동생, 형민, 수찬, 보미 는 리프트 타고 고고싱...


옷 입고 대기중...


오후 타임 개장 5분전...

탈때 찍을려고 사진기는 계속 가지고 다니지만 이틀 내내

찍은건 없다... =ㅂ= 동욱이 카메라나 동현이껄로 찍긴 했는데

이놈들 한테 사진 받을 시간이 없어.. ㅋ


타고 올때까지 기다려야지!!

리프트 안끊은 인원들끼리 먼저 시작중.... 벌써 1/3을 해치우고 있었음...


생활 패턴이 너무 똑같아서... 첫날과 둘째날과 다른게 없었음... -_-;;


여성 동지께서는 안방에서 이불 피고 편하게 주무시고...

남자들은 남은 이불 4장과 쇼파 쿠션 빼서 널어놓고 잠바 기타 등등 동원...


이건 둘째날 풍경... 첫날과 다를바가 없다...

안쪽에 있는 꼬동은 전날 창가에서 자고선 추워서 저러고 있는데

밑에 장판이 얼마나 뜨거운데... ㅋㅋ

내자리가 젤 명당이였음... 쿠션에 이불에... =ㅂ=;;


즐거웠어~ 집에 갑시다~


여행의 종점인 우리집... -_-;;

tv 보고 수다 떨고 점심 먹고 잘 사람 자고 컴터 하고 .....


들래 넌 오지도 않았으면서 여행 같이 간거 같다??

조심히 들어가쇼~~ 차 있어서 편하군..




ㅋㅋ 편집 안해도 딱이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ksjppp.egloos.com/tb/1692114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